1박 2일 강릉 속초 여행 개요
충북 음성에서 출발하여 1박 2일간 강릉과 속초를 여행하는 코스로, 인제의 '고향집'에서 두부 요리로 아점을 즐기고 속초 영금정, 속초해수욕장을 거쳐 모녀가리비의 오징어순대를 맛본 후 정암해수욕장 몽돌소리길을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이 코스는 늦여름 휴가에 적합하며, 맛집 탐방과 해변 산책을 겸할 수 있습니다. 강릉 속초 여행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1일차 실제 동선 및 소요 시간
저희는 2024년 10월 1일 화요일 오전 8시에 충북 음성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인제로 향했습니다. 첫 목적지는 '고향집'으로, '콩콩팥팥' 프로그램에 소개된 두부 요리 맛집입니다. 공휴일임에도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콩비지 백반과 두부구이는 슴슴한 반찬과 함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 첫 관광지인 속초 영금정에 도착했습니다. 영금정은 동명항활어직판장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며, 바다와 어우러진 정자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후 속초해수욕장으로 이동하여 'ㅅㅊ'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속초 아이 대관람차를 구경했습니다. 근처 카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패션후르츠 음료를 맛보았습니다. 저녁 식사를 위해 모녀가리비에서 오징어순대를 포장했는데, 1시간가량 기다렸으며 재료 소진이 빠르니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포장 후 숙소로 가는 길에 정암해수욕장 몽돌소리길에 잠시 들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날 저희는 삼각대를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속초·강릉 가볼 만한 스팟 및 먹거리
속초 영금정은 동명항 근처에 위치하며, 바다 위에 세워진 정자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자랑합니다. 동명항활어직판장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파제를 따라 산책하기 좋습니다.
여행 팁: 교통, 요금, 계절 및 주의점
이 강릉 속초 여행은 10월 초에 진행되었으며, 늦여름 또는 초가을에 방문하기 좋습니다. 인제 '고향집'의 두부 요리는 슴슴하고 정감 있는 맛으로, 평범해 보이지만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속초 영금정은 동명항활어직판장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습니다. 속초해수욕장 근처 카페 '어느 멋진 날'의 음료는 직접 만들어 신선하며, 모녀가리비의 오징어순대는 웨이팅이 길고 재료 소진이 빠르므로 이른 시간에 방문하거나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암해수욕장 몽돌소리길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삼각대를 분실했다가 되찾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행 중 소지품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박 2일로 강릉과 속초를 모두 둘러볼 수 있나요?
A. 네,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과 속초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 시간과 각 장소에서의 체류 시간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코스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의 경우, 음성에서 출발하여 인제 맛집을 들른 후 속초의 영금정, 해수욕장, 모녀가리비, 정암해변까지 둘러보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Q. 속초 모녀가리비 오징어순대 웨이팅이 얼마나 긴가요?
A. 모녀가리비는 오징어순대 인기가 매우 높아 웨이팅이 길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약 1시간 정도 기다렸으며, 오후 4시 이전에도 재료가 소진될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속초 영금정 방문 시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A. 속초 영금정은 동명항활어직판장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별도의 주차 요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10월에 강릉 속초 여행하기 좋은가요?
A. 네, 10월은 늦여름 또는 초가을로 강릉과 속초를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지 않고 야외 활동하기에 쾌적하며, 단풍 시즌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Q. 아이와 함께 강릉 속초 여행하기 좋은가요?
A. 네, 속초해수욕장, 영금정 등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다만, 모녀가리비의 긴 웨이팅이나 일부 구간의 이동 시간은 아이와 함께할 경우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